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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극

칭기즈칸의 후예

칭기즈칸의 후예

칭기즈칸이 인정한 유일한 후계자 쿠빌라이칸

방송시간

  • 분량 50부작45분
  • 등급 15세 관람가
  • 유형 자막방송
  • 연출/극본 서소명합사파근
  • 출연진 호군,여시만,채문염,오월,당국강,고발,마준위
전체 줄거리
몽고 제국을 세운 초원의 영웅 칭기즈칸에게는 자식이 여럿 있다. 셋째 아들 오고타이는 일찍부터 칸 자리에 야심을 보였고, 그의 아내 퇴레게네 역시 권력욕이 강한 여자였다. 넷째 아들인 툴루이가 혁혁한 전공을 세우며 부친의 신임을 얻자, 오고타이 부부는 툴루이를 눈엣가시로 여긴다.
1215년, 툴루이의 아들 쿠빌라이가 태어난다. 칭기즈칸은 비범한 담력과 총기를 타고난 쿠빌라이를 눈여겨보고, 내심 그를 진정한 후계자로 점찍어 둔다.
1227년, 칭기즈칸이 병사하자 오고타이는 칸의 자리에 오르고, 퇴레게네는 권력 안정을 꾀하며 툴루이를 독살해 후환을 제거한다. 툴루이의 장남 몽케는 부친의 복수를 다짐하지만, 몽케의 속내를 꿰뚫어 본 퇴레게네는 몽케가 거병하는 순간 모반죄를 씌워 툴루이 일가를 몰살할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툴루이의 아내 소르칵타니는 냉정하고 현명한 여자다. 그녀는 몽케의 분노를 다독이며 무사히 멸문의 화를 피한다. 쿠빌라이 역시 퇴레게네의 견제와 감시 속에서 몸을 낮추고 때를 기다리며 힘을 키워 간다.
1260년, 강력한 군사력을 가진 쿠빌라이는 마침내 친동생 아릭부케까지 제압하고 몽고 제국의 칸 자리에 오른다. 이어 쿠빌라이는 중신들의 건의를 받아들여 국호를 대원(大元)으로 바꾸고, 남송을 멸망시켜 통일 왕조를 세우는데……
회별 줄거리
방송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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